
누에섬은 탄도에서 1.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입니다. 썰물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기 때문에 자동차로 또는
걸어서 갯벌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. 바다의 길잡이가 되고 있는 등대형 전망대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.
운항시물레이션 체험을 통해 선박을 조타기로 직접 운행해 볼 수 있으며
대형모니터에 주간, 야간, 악천후 등의 해상상황을 설정해 실제 선박조정실에서 항로 표시를 이용, 항구 입항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
또한, 높이 100m 규모의 풍력발전기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.